@Kyleclark739 그것이 그대의 사역마인가아? 아아, 좋은 깃털을 하고 있군··· (우디어 번역=못 보단 올빼미인데 예쁘다. 이름이 뭐야?)
@Kyleclark739 아마테라? oO(두 마리 이상이면.. '아마테라스'가 되는 건가?)
아아, 그 녀석을 생포하다니— 필멸자 치고는 제법이구나! 그 노고를 치하하마. 비록 내 지금은 날개를 잃었으나 어둠속에 칩거하는 이로서, 축복을 해주도록 하지. (우디어 번역기=만나서 반가워, 아마테라!)
그를 너의 복속으로 들이기로 한 이유가 있나? (=어떻게 만났어?)
@Kyleclark739 호오... 흥미롭구나. 확실히 말이야, 눈이 아름답군— (우디는 곧 손을 돌려 편하게 자신의 손 위로 올라오도록 했다. 조금 의아해하던 새가 금세 적응하여 우디에게 밀착했다. 우디는 간지럽다며 조금 명랑한 웃음을 터뜨린다.) 그대는 아르테미스를 그리워하는가? 닮은 이름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