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uys "어머! 이 이상 손이 무거워지는 건 사양이야. 마침 잘 됐다, 이것 좀 들어줄래?" (웬디는 짐이 가득한 가이의 손에 하나 뿐인 자신의 쇼핑 가방까지 떠맡겼다.) "같이 차 좀 마시러 가자, 목이 마르거든." (마치 가이가 당연히 어울려 줄 거라는 듯이...)
@HeyGuys "그렇게 무겁진 않은데... 장난 치는 거지? 후후." (가볍게 가이의 팔을 치며 괜한 장난을 건다. 푸디풋의 찻집 쪽으로 걸어가며,)
"오늘은 괜찮은 밀크티랑 디저트가 먹고 싶은 날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