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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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7월 21일 23:22

(가벼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머, 슬슬 간식 시간이네~…."

HeyGuys

2024년 07월 22일 00:27

@WWW 안녕, 웬디. 간식 필요해? (수북한 과자 쇼핑백 중 하나를 들어보인다.)

WWW

2024년 07월 22일 01:28

@HeyGuys "어머! 이 이상 손이 무거워지는 건 사양이야. 마침 잘 됐다, 이것 좀 들어줄래?" (웬디는 짐이 가득한 가이의 손에 하나 뿐인 자신의 쇼핑 가방까지 떠맡겼다.) "같이 차 좀 마시러 가자, 목이 마르거든." (마치 가이가 당연히 어울려 줄 거라는 듯이...)

HeyGuys

2024년 07월 23일 10:07

@WWW (군말 없이 웬디의 쇼핑 가방까지 들어 챙긴다. 그 과정에서 비틀거리느라 안에 든 게 쏟아질 뻔 하긴 했지만, 퀴디치 선수의 자존심을 걸어 곧 안정을 찾는다.) 좋아. 그럼 스리 브룸스틱스로 갈 거야, 아님 푸디풋의 찻집?

WWW

2024년 07월 23일 15:50

@HeyGuys "그렇게 무겁진 않은데... 장난 치는 거지? 후후." (가볍게 가이의 팔을 치며 괜한 장난을 건다. 푸디풋의 찻집 쪽으로 걸어가며,)
"오늘은 괜찮은 밀크티랑 디저트가 먹고 싶은 날이거든."

HeyGuys

2024년 07월 24일 04:53

@WWW 아니, 내 가방이 무거워서... 자세를 고치려니까 쏟아지려고 하네. (어쨌든 지금은 멀쩡히 걷고 있다. 터벅터벅 당신의 뒤를 따른다.) 그럼. 웬디가 먹고 싶을 땐 먹어야지. (찻집이 가까워지자, 빠른 걸음으로 앞서나가 가게 문을 연다.) 들어오시죠,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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