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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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 23:11
(학생들 틈에 섞여 기숙사로 돌아가는 듯했는데, 언제 빠져나왔는지 천천히 안뜰을 거닐고 있다.)
2024년 07월 22일 23:16
@Edith 안녕, 친구. (안뜰의 덤불 중 하나에서 불쑥 튀어나온다. 왜...?) 안 피곤해?
2024년 07월 22일 23:28
@HeyGuys 거기서 뭐 해? (다소 황당한 표정.) 지금 기숙사로 간다고 잘 것 같지도 않아서.
2024년 07월 24일 03:33
@Edith 산딸기 따려고. (진심인가?) 근데 없더라. 우리 내일도 수업 있는데, 밤을 샐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