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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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24일 00:55

(복도 한 구석에서 테라피 준비 끝냈다. 복실복실한 인형들이랑 담요랑 초콜릿과 사탕까지 다 가져다두었다. 팔에 수건까지 감고 엄숙하게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이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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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3:33

@Impande 으음, 이 감촉. (인형들 사이에 폭 파묻히며 생글생글 웃는다.) 역시 인형이 좋아.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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