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uys 오, 가이. (반가움에 잠시 컨셉이 풀려, 평소와 같이 맹한 표정으로 감탄을 했다가… 핫, 하고 다시 이마를 짚으며 포즈를 취한다.)
가이여, 그대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인가…, 고작 그런 것에 들떠선느은…, 쿡쿡. 하지만 '창작'은 숭고한 행위… (우디어 번역기= 가이가 쓰는 극본 궁금하다. 진짜 쓸 거야? 나도 봐도 돼?)
@HeyGuys (그러고보니 가이는 1학년 때, 열차에서 받은 과제에서 어떤 내용을 썼더라? 어쩐지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로큰롤의 해적도 인간 치고는 나쁘지 않았다만? 후후… 당연한 소리를 하는군. 다크플레임마스터이자 '그 가이The Guy'의 맹우인 이몸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방학 동안에 쓴 것도 있나아? (기웃기웃, 궁금 '그동안 늘었다는 글솜씨'의 습작이 궁금한 듯 가까이 붙었다.)
@HeyGuys 그게 무슨 역할이야아...? 진짜 재밌겠다 당장 하자 (우디가 가이와 여전히 친한 이유 되시겠다. 이런 실없는 농담이 즐거워 배시시 웃다가,) 좋아, 들려줘. 음... 목 마를지도 모르니까 기숙사 가서 하자아. 나 주스 좀 있는데... 가이, 무슨 주스 좋아하더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