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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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16:50

(소란은 영 관심 밖이다. 어느새 길쭉한 다리가 생긴 짐가방이 덜그럭거리며 헨을 매고 걸어간다.)

Adelaide_H

2024년 07월 21일 22:00

@yahweh_1971 오… (자신이 띄워둔 상자 여럿과 헨의 짐가방을 번갈아 쳐다본다. 구미가 당긴 것 같다.) 다리가 자라는 마법을 건 거야?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03:47

@Adelaide_H
알려줄까? (가방에서 다리를 달랑거리다- 가방이 위태위태하게 휘청이자 뚝 멈췄다.) ...... 가방 다리의 근력은 보장 못하지만.

Adelaide_H

2024년 07월 24일 02:09

@yahweh_1971 물론이지. (굳어있는 헨의 다리를 보며 말을 덧붙인다.) 어떤 마법인지 알면, 근력을 보완할 방법을 찾을 수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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