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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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27
(쪼그려 앉아 떠돌이 개에게 간식을 주고 있다. 집 근처에서 보던 녀석이랑 닮았네.)
2024년 07월 21일 13:20
@Edith 강아지다! (후다닥 뛰어온다.) 이 개는 뭐야? 얘도 보더콜리? 사모예드? (보더콜리랑 사모예드는 좀 많이... 다르지 않나...?)
2024년 07월 21일 13:47
@1N7H313L4ND 오. 안녕, 프레이저. (당신 말에 강아지를 뚫어져라 본다. 간식 삼매경에 빠져 있다...) 강아지 종은 잘 모르는데... 아무렴 어때. (개의 목덜미를 슥슥 긁어준다.) 구경은 좀 했어?
2024년 07월 22일 15:43
@Edith 나도 해볼래. (조심스레 개에게로 팔을 뻗는다. 종은 실질적으로 그렇게까지 궁금하진 않았던 모양. 레아의 손짓을 서툴게나마 따라하는데... 역시 조금도 비슷하지 않다. 개는 조금 불편해하는 눈치다.) 글쎄, 그렇게까지 새롭지는 않은 것 같아. 나도 마법사 마을엔 처음 와 보는 건대... 왤까?
2024년 07월 23일 20:58
@1N7H313L4ND 마법에는 이미 익숙하잖아? 다이애건 앨리에도 가 봤고. (슬슬 다리가 저려와서 몸을 일으켰다.) 외출에 흥미가 없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