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hweh_1971 나의 사역마, 작은 윌리엄이 이르길- "소리 지르는…? 깡...? 혹시 마법사랑 까, 깡총깡총 냄비 얘기일까. 그거 좋지이, 막- 차, 차별하던 아들이 깨달음을 얻고, 사람들을 서로 도, 도우며 살아가게 돼서어..."
@yahweh_1971 나의 사역마, 작은 윌리엄이 이르길— "저, 전부는 아니지만 확실히 그, 그런 것 같아. 나는 슬프거나 신기하거나 행복한, 그런 이야기도 좋지만... 역시 교, 교훈이 담긴 동화가 좋아. 혹시 궁금하면 보여줄게, 그림책... 기, 기숙사에 있어. 가지고 왔거든. 헤니는 조, 좋아하는 동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