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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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2일 15:49

나의 사역마, 작은 윌리엄(인형)이 이르길— "이, 있잖아... '비들 이야기' 중에 엇던,(혀씹었다) 어떤 이야기가 제일 좋아?"

yahweh_1971

2024년 07월 22일 15:56

@WWW
난 소리지르는 깡통 이야기. (비들 이야기라면 읽어본 적 없다.)

WWW

2024년 07월 22일 17:59

@yahweh_1971 나의 사역마, 작은 윌리엄이 이르길- "소리 지르는…? 깡...? 혹시 마법사랑 까, 깡총깡총 냄비 얘기일까. 그거 좋지이, 막- 차, 차별하던 아들이 깨달음을 얻고, 사람들을 서로 도, 도우며 살아가게 돼서어..."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00:10

@WWW
오...... 그런 이야기였어? (감출 마음도 없이 흥미로워한다. 당신을 빤히 보았다.) 차별 없는 세상? 음, 역시 모든 동화들은 교훈적이긴 해. 뛰어다니는 냄비에게도 그런 메세지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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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3일 03:49

@yahweh_1971 나의 사역마, 작은 윌리엄이 이르길— "저, 전부는 아니지만 확실히 그, 그런 것 같아. 나는 슬프거나 신기하거나 행복한, 그런 이야기도 좋지만... 역시 교, 교훈이 담긴 동화가 좋아. 혹시 궁금하면 보여줄게, 그림책... 기, 기숙사에 있어. 가지고 왔거든. 헤니는 조, 좋아하는 동화 있어?"

yahweh_1971

2024년 07월 23일 15:08

@WWW
호그와트로 돌아가면 보여줄래? 도서관에도 있겠지만...... 역시 너랑 볼래. (동화보단 당신에게 관심이 많으니.) 머글들의 동화라도 상관없다면- 내게도 좋아하는 동화가 있지...... 친애하는 윌리엄, 너도 좋아해줄진 잘 모르겠지만 말야.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헤르미니아 뮐렌의 《밤의 얼굴》이야. 레아에게 언젠가 들려준 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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