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9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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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19일 20:24

(연설이 끝나자 가볍게 박수친다. 올해는 행사가 많네. 시덥잖은 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이어나간다.)

HeyGuys

2024년 07월 20일 00:57

@Edith (태연하게 옆자리에 앉아 접시를 채간다.) 안녕. 오랜만이야, 친구. 올해의 교내일정표에 대한 소감은 어때?

Edith

2024년 07월 20일 13:44

@HeyGuys 오랜만, 버트랜드. (접시 본다. 끔뻑...) 정신없겠어. (간결한 소감. 썩 나빠 보이진 않는다.) 방학은 잘 보냈니?

HeyGuys

2024년 07월 21일 13:44

@Edith 그냥 가이라고 부르라니까. (자신이 가져간 접시 대신 다른 것을 가져와 앞에 놔 준다. 미트 파이 한 판.) 그럼, 끝내주는 목장 생활을 즐기고 왔지. 넌 썩 괜찮았어?

Edith

2024년 07월 21일 21:53

@HeyGuys 습관이라. (슬 웃는다.) 모두에게 공평해야지. (파이를 잘라 한 조각 먹곤) 목장? 너희 집 그런 걸 했던가. (눈 깜빡) 적당히 지루하고, 사건이라곤 없지. 늘 그랬듯이 말이야.

HeyGuys

2024년 07월 23일 09:22

@Edith 난 모두를 공평하게 이름 아니면 별명으로 부르는데. 이디스. (그야 그 태평해먹은 성격 덕분이지...) 아니. 레아네 목장이야. 가끔 신세지고 있지. 흠, 이 그리핀도르 말썽꾼이 치는 사고로는 충분하지 않았나? 어떤 사건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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