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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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28
(허니듀크의 진열장 앞에서 인상을 찌푸리고 고심한다.) 이거 좋아하려나...
2024년 07월 21일 13:18
@HeyGuys (어느샌가 옆에 서 있다.) 누구 주려고?
2024년 07월 21일 19:15
@Edith 음, 친구들한테도 나눠주고, 어머니한테도 부치고. 줄 사람은 많지. (진열장 너머 간식을 콕 집어 가리킨다.) 피징 위즈비 먹을래?
2024년 07월 21일 21:25
@HeyGuys 난 또. 누구한테 고백이라도 하려는 줄 알았네. (농담이야, 하고 덧붙였다.) 사 주게? 나야 고맙지.
2024년 07월 23일 08:14
@Edith 나한테 그럴 상대가 어디 있어? (장난스럽게 받아친다. 피징 위즈비 한 상자를 챙겨들고, 다섯 개의 서로 다른 간식을 함께 계산한다.) 허니듀크는 학생들의 천국이야.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