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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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22일 23:11

(학생들 틈에 섞여 기숙사로 돌아가는 듯했는데, 언제 빠져나왔는지 천천히 안뜰을 거닐고 있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23:56

@Edith 이디. (당신 보고 손짓) 마침 여쭤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요. 잠깐 시간 괜찮으십니까?

Edith

2024년 07월 23일 00:05

@callme_esmail (익숙한 부름에 돌아본다. 고개를 끄덕이곤 당신 쪽으로 다가선다.) 괜찮아. 뭔데?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3일 00:43

@Edith ...(자기 머리칼 헤집다가.) 이 시점에 이런 것이나 여쭤보게 되어서 죄송한데. 혹시 누르가 "얼마나" 잘 지내는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편하게 살 수 있을 만큼인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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