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22:43

→ View in Timeline

Furud_ens

2024년 07월 22일 22:43

그....... (다양한 기숙사에 다양하게 분포해 있는 친구들을 어떻게 지칭해야 할지 고민한다.) ......싸움꾼들아. 저 선배들 가급적 건드리지 마.

Furud_ens

2024년 07월 22일 22:49

걸어다니는 병이 우리를 겨냥한 일이 아닐 수는 있거든? 아마 그럴 것 같고. 그런데 오늘 저녁 이후 갑자기 그 선배들한테 시비를 건다? 그 순간부터 네 일이 될 테니까.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