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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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12:11

(마담 푸디풋의 찻집 앞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에게 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 들켜서 줄행랑 중.) ...으아악, 앞에 비켜요, 비켜! 저 급하다고요! (당신 쪽으로 기관차마냥 뛰어온다.)

1N7H313L4ND

2024년 07월 21일 13:23

상해, 미필적 고의

@callme_esmail (당신을 빤...히 쳐다보다가, 부러 눈치 없는 척 휙 고개를 돌린다. 당연히 우당탕쿵탕 부딪혀 넘어진다...) ......아, 아야야.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13:46

@1N7H313L4ND (옆에 나동그라졌다가, 튕기듯 일어난다.) 뭐 하는 겁니까? 사람이 뛰어오면 비키라고요. (당신이 일부러 그런 것을 눈치챘고, 그것이 기분이 나쁘다는 사실이 지금 당신이 넘어진 것보다 중요한지 거칠게 투덜거리고는 그대로-약간 절뚝이며-마저 뛰어가 버린다.)

1N7H313L4ND

2024년 07월 22일 15:49

간접적 신체 폭력

@callme_esmail ... (뒤에서 노려보다가, 마법 주문을 외운다. 당신이 잠깐 멈칫한 사이, 아일라가 지팡이를 휘두르면 길가 가판대의 과일 박스가 우당탕 굴러떨어져 당신을 덮치려 한다. 그 사이에, 추격자들은 이미 지근거리까지 따라와...) 저기예요, 쟤예요. 모습을 바꿀지도 모르니까 잘 보고 있어야 해요! (...까르르, 순진무구하게까지 느껴지는 비웃음 소리와 함께 당신을 인식한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9:30

간접적 신체 폭력

@1N7H313L4ND (으아악, 멀리서 입모양으로 말하며 우르르 쏟아지는 사과에 맞고 있다... 이게 갑자기 왜 무너졌는지를 살피기보다는 도망가는 것에 집중한 듯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목소리가 들리면 그제서야 돌아본다.) ...프레이저? 당신이 한 짓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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