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제법 '단정하게' 꾸미려고 노력한 듯한 모습으로 호그스미드 현장학습에 나타난다. -그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은 자유지만, 발레리 헤일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수수하게' 여겨질지도 모르겠다.) ... ... (그러고도 자신감을 얻지 못한 듯, 연신 쭈뼛거리고 손가락이나 꼼지락거리며 서 있다.)
@1N7H313L4ND 어쩐지 혼자 손질한 것 같지 않아 보이더라니. 아, 물론 평소의 아일라도 깔끔해요. 뭐라 하는 게 아니니까 굳이 짧게 자를 필요 없어요. 이쪽이 취향인 게 아니라면요. (어깨를 으쓱인다.) 그럼, 나들이 갈까요? 장난감 가게가 당신 마음에 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