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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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N7H313L4ND

2024년 07월 21일 13:13

(나름 제법 '단정하게' 꾸미려고 노력한 듯한 모습으로 호그스미드 현장학습에 나타난다. -그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은 자유지만, 발레리 헤일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수수하게' 여겨질지도 모르겠다.) ... ... (그러고도 자신감을 얻지 못한 듯, 연신 쭈뼛거리고 손가락이나 꼼지락거리며 서 있다.)

LSW

2024년 07월 21일 13:17

@1N7H313L4ND 아일라? 오늘은 머리를 좀 만졌네요. 옷도 귀엽고.

1N7H313L4ND

2024년 07월 22일 15:17

@LSW ...머리는 늘 신경은 쓰고 있었는데. (뜸.) 오늘은 발레리의 도움을 좀 받았어. 역시 혼자 힘으로 한 것보다 나은가? (눈썹을 늘어뜨리고...) 나도 레아처럼 더 짧게 잘라 볼까...

LSW

2024년 07월 22일 15:49

@1N7H313L4ND 어쩐지 혼자 손질한 것 같지 않아 보이더라니. 아, 물론 평소의 아일라도 깔끔해요. 뭐라 하는 게 아니니까 굳이 짧게 자를 필요 없어요. 이쪽이 취향인 게 아니라면요. (어깨를 으쓱인다.) 그럼, 나들이 갈까요? 장난감 가게가 당신 마음에 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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