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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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21:52
(구매한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아까부터 탐내던 새 깃펜 하나...가 아니라 둘. 조금 더 두꺼운 노트, 다양한 맛의 초콜릿...)
2024년 07월 21일 21:59
@Melody 멜로디, 멜로디스러운 걸 많이 샀다. (나름 칭찬이다. 깃털을 보고 와 입을 벌린다.) 임판데도 작년에 저거 비슷한 거 있었다. 근데. 어... 어떻게 됐었더라. (심각하게 고민한다.)
2024년 07월 21일 23:51
@Impande 아, 비슷한 깃펜이 있었나요? 어떤 색으로요? (멜로디스럽다?)
2024년 07월 22일 00:49
@Melody 흰색 비둘기 깃털로 만든 깃펜. 길이는 이만했다. 많이 쓰기도 했고, 이젠 손이 꽤 커져서 딴 거 쓴다. (당신의 미묘한 눈빛을 눈치챘는지 덧붙인다.) 멜로디하면 레몬, 레몬이면 깃털.
2024년 07월 22일 14:40
@Impande 하긴, 저도 예전에 쓰던 깃펜들은 바꿨으니까요. (어쨌더라? 주문 연습하다가 박살난 것 같은데.) 아하. (잠깐 고민한다.) 노란색 깃펜을 하나 살 걸 그랬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