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9:57
→ View in Timeline
2024년 07월 21일 09:57
(인기척 없는 나무 아래 앉아 샌드위치 우물거리기...)어흐어 날씨 좋다....
2024년 07월 21일 11:01
@Raymond_M 왜 멀쩡한 연회장을 놔두고 여기서 식사하는 거예요. (내려다본다...)
2024년 07월 22일 01:13
@LSW 연회장은 온갖 친구들의 시선때문에 숨도 쉬기 힘들정도인걸. 여긴 햇살도 좋고, 조용하고, 운이 좋으면 동물 친구들도 볼 수 있지.(당신의 등장에 풀숲으로 뛰어드는 고양이 가리킴.)흠, 놀랐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