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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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6:37
(조금 늦게야 스리 브룸스틱스에 도착한 그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음료를 충동구매한 후 차례대로 비워내고 있었다.)
2024년 07월 21일 16:48
@Kyleclark739 목이 말랐어? (...)
2024년 07월 21일 21:50
@Finnghal 아니. 충동구매를 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