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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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3:13
(나름 제법 '단정하게' 꾸미려고 노력한 듯한 모습으로 호그스미드 현장학습에 나타난다. -그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상상은 자유지만, 발레리 헤일 같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조금 '수수하게' 여겨질지도 모르겠다.) ... ... (그러고도 자신감을 얻지 못한 듯, 연신 쭈뼛거리고 손가락이나 꼼지락거리며 서 있다.)
2024년 07월 21일 13:57
@1N7H313L4ND 오늘 스타일 좋은데, 아일라. (어깨동무를 하면서 등장하려고 했던 것 같지만... 그냥 등을 팍 두드리는 정도에서 그친다.) 어디부터 돌아다닐 생각이야? 허니듀크? 종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