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처음이라는 설렘에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만 했다면, 4학년이 된 우리는 이제 어떤 것이 어디에 있는지 대충은 파악한 시점입니다. 그러니 더 잘 즐길 수 있겠죠?
허니듀크의 온갖 사탕을 맛보거나, 종코의 장난감 가게의 기기묘묘한 장난감들을 구경하거나, 스리 브룸스틱스에서 버터비어를 마시거나 하면서요. 혹은 더비시 앤 뱅스에서 마법 용품을 사거나 스크리븐셰프트에서 깃펜을 사는 등 좀더 “실용적인”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마담 푸디풋의 찻집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는 친구를 놀리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