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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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semble_1971

2024년 07월 21일 12:00

🍮 호그스미드 인트로

드디어, 고대하던 주말입니다! 물론 주말은 언제나 좋은 것이지만요. 작년부터는 그중 조금 더 특별한 주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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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00

교수님의 지도에 따라 이제는 익숙한 도로를 걸어, 그림같은 풍경의 마을의 입구에 도착하면 914년에 설립되었다는 간판이 보입니다.

처음에는 머글들의 마녀 사냥에서 도망친 단 한 명의 마법사가 이곳에 도착했다는 전설이 있고, 또 17세기에는 고블린 반란에 맞서는 마법사들의 본부가 되기도 했다는 이곳은 이제는 영국의 유일한 “마법사만 사는” 마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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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01

작년에는 처음이라는 설렘에 이리저리 뛰어다니기만 했다면, 4학년이 된 우리는 이제 어떤 것이 어디에 있는지 대충은 파악한 시점입니다. 그러니 더 잘 즐길 수 있겠죠?

허니듀크의 온갖 사탕을 맛보거나, 종코의 장난감 가게의 기기묘묘한 장난감들을 구경하거나, 스리 브룸스틱스에서 버터비어를 마시거나 하면서요. 혹은 더비시 앤 뱅스에서 마법 용품을 사거나 스크리븐셰프트에서 깃펜을 사는 등 좀더 “실용적인”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마담 푸디풋의 찻집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는 친구를 놀리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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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1일 12:02

전쟁이니, 하는 무거운 것들은 잠시 머릿속에서 비워둘까요. 모두, 즐거운 호그스미드 방문 되기를!

다음 스토리 이벤트는 7/22 (월) 22시 호그스미드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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