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_ens 그치마안... 바늘은 바늘이니까아...
@Furud_ens ...오, (프러드의 말을 듣고 자신이 변환시킨 바늘을 다시 한번 살펴본다. 하긴, 은보다는 잘 부러지겠지만 이만하면 가볍고 뾰족하고 은색이기도 하고... 나쁘진 않은 것 같았다.) 그러엄.. 몇 번 더 해 보고... 제일 잘 된 거 낼래애. (그리곤 여분의 성냥개비를 프러드에게 준다.) 푸푸도 해봐아. (푸푸가... 프러드인가?)
@Furud_ens 오. (구멍은 없지만, 이만하면 깔끔하다고 생각했다. 신기한 듯 바늘을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나무르을... 쇠로 바꾸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아. 나무는 나무잖아아.
@Furud_ens 으음... 하지마안... 본질은 본질이고... 안 바뀌니까 본질인데... (설명을 들었지만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듯, 고개를 갸웃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