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4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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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4일 00:25
(한참 병동에서 바쁘게 돌아다니다가, 이내 멍하니 어딘가에 걸터앉는다. 한참 뒤에 뭐라고 말을 걸려는 듯하다가 이내 입 다문다. 도무지 ‘윌리엄 플레이페어’답지 않다…)
2024년 07월 14일 01:34
@WilliamPlayfair (당신이 입을 열고 닫는 것을 가만히 지켜본다. 나지막한 목소리.) ... 많이 당황스럽지? 오늘 일 말야. (사이.) 좀 어떠니?
2024년 07월 14일 01:39
@isaac_nadir ……응, 아무래도. (숨 크게 들이쉬고는 웃어보인다.) 그래도 나는 괜찮아. 괜찮아야지. 한 게 뭐가 있다고…(고개 흔들곤) 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