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rosewell (조금 떨어진 곳에서 짝짝짝... 성냥이 거미로 변하지 않아서 안심이다.) 멋진 바늘이에요...! 성공하셨군요...
@eugenerosewell 앗, 아직이요. (혼자 해보려고 했다. 아직 멀쩡한 모양을 유지 중인 성냥을 보여주고...) 아직 안 했지만... 지난번처럼 한 번에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eugenerosewell (엄청난… 어른같다.) 꼭… 작은 교수님 같네요. 어? (곰곰…) 의견이 나뉠만한 내용이네요. 으음, 저는… 성냥의 머리요. 바늘은 뾰족한 부분을 천에 직접적으로 대고, 성냥은 태우려는 부분을 머리로 태우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이 맞는 것 같아요. 어느쪽으로 하셨어요?
@eugenerosewell 아버지가 엄청 지혜로운 분이신가봐요. (변신 마법을 사용할 때는 기능도 같이 고려할 것. 고개 끄덕이며 외워둔다.) 혹시 다른 마법들을 사용할 때도 기억해야할 것들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