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1일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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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11일 13:17

(한참 뒤 비척이며 깨어났다. 책상에 얼굴을 박고 엎드린다.)

Impande

2024년 07월 11일 14:05

@yahweh_1971 ...헨 죽었다. (옆에서 손가락으로 콕콕 찔러본다.) 헨이랑 같이 과제해야하는데. (끔뻑.)

yahweh_1971

2024년 07월 11일 22:34

@Impande
어어. 죽었어. (웅얼거린다. 책상 위로 머리를 부비다 손가락을 덥썩 잡았다.) 그래도 같이 과제해줄 거면 살아날래.

Impande

2024년 07월 11일 23:18

@yahweh_1971 헨이 살아났다. (덥썩 잡힌 손가락 붕붕 흔든다.) 그럼, 임판데가 맨드레이크 뽑는 거 응원해라. 임판데 준비됐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00:20

@Impande
(낯빛이 조금 하얘지지만...... 말없이 손을 놓아주곤 귀마개를 단단히 낀다. 한차례 법석을 겪으니 조금 결연해졌다.) ...... 자, 해봐. (......)

Impande

2024년 07월 12일 00:59

@yahweh_1971 (맨드레이크 심었다! 흙투성이가 된 손을 뿌듯하게 탈탈 턴다.) 임판데, 잘했다? (일단 둘 중에 기절한 사람은 없긴 하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22:51

@Impande
아주. (흙투성이 손을 지켜보다 소맷자락을 잡는다.) 임피, 임피, 손 씻으러 가자. 난 여기 싫어. (왜냐면...... 방금 기절했으니까.)

Impande

2024년 07월 13일 03:36

@yahweh_1971 임판데 아주 해냈다. (우쭐...하게 서며 허리에 손을 얹는다.) 맨드레이크 울음소리 다들 싫어한다. 임판데 헨 이해한다. 같이 손 씻으러 간다. (소맷자락 잡힌 채로 털레털레...)

yahweh_1971

2024년 07월 13일 19:17

@Impande
맞아, 맞아...... 마아아아앚아. 시끄럽단 말야. (인식하기도 전 기절했으니 들어본 적은 없지만! 수돗가로 데려가 복복...... 손을 닦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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