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uys 사람이 너무 많아서. (따라오는 걸 보고 느릿하게 걷는다.) 같이 갈래?
@HeyGuys 싫은 건 아냐, 조용한 쪽이 더 편한 것 뿐이지. 계속 혼자 있을 순 없잖아. (천천히 주위를 둘러본다.) 목적지를 정하고 나온 건 아니지만... 가보고 싶은 곳이라도?
@HeyGuys 이름이 ‘금지된’ 숲인 데 이유가 있다는 생각 안 하니? (하지만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더 끌리는 것이다...) ...길은 알아?
@HeyGuys 진짜 믿음 안 간다. (미간 찌풀.) 그러자. 연습이라도 하고 있으면 좋겠네. 어떤 경기인지 계속 궁금했거든... 너는 퀴디치 해봤어? (경기장 쪽으로 걸음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