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8일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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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h

2024년 07월 08일 00:11

(깨작깨작 먹다가 슬그머니 일어난다. 나가봐도 되려나? 복도 쪽으로 가 본다.)

HeyGuys

2024년 07월 08일 00:23

@Edith (슬그머니 뒤따라 가 보기.) 어디 가?

Edith

2024년 07월 08일 00:29

@HeyGuys 사람이 너무 많아서. (따라오는 걸 보고 느릿하게 걷는다.) 같이 갈래?

HeyGuys

2024년 07월 08일 01:56

@Edith 소란스러운 건 싫은가? 그럼 열차에서도 꽤 곤혹스러웠겠는데. (제안을 받자 냉큼 따라붙어 옆에서 걷기 시작한다.) 어디 갈 건데?

Edith

2024년 07월 08일 15:37

@HeyGuys 싫은 건 아냐, 조용한 쪽이 더 편한 것 뿐이지. 계속 혼자 있을 순 없잖아. (천천히 주위를 둘러본다.) 목적지를 정하고 나온 건 아니지만... 가보고 싶은 곳이라도?

HeyGuys

2024년 07월 09일 09:50

@Edith 무슨 말인지 알지. (늘 소란스러움을 몰고 다니는 입장이 하기엔 우스운 말이지만.) 음… 금지된 숲은 어때? 호그와트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제일 궁금한 장소 중 하나였거든.

Edith

2024년 07월 09일 19:48

@HeyGuys 이름이 ‘금지된’ 숲인 데 이유가 있다는 생각 안 하니? (하지만 이름이 그렇기 때문에 더 끌리는 것이다...) ...길은 알아?

HeyGuys

2024년 07월 12일 10:34

@Edith 내가 가는 곳이 곧 길이야. (모른다는 소리다.) 멀어봤자 학교 안인데 돌아다니다 보면 나오겠지. 퀴디치 경기장 쪽으로 가 볼래?

Edith

2024년 07월 12일 23:38

@HeyGuys 진짜 믿음 안 간다. (미간 찌풀.) 그러자. 연습이라도 하고 있으면 좋겠네. 어떤 경기인지 계속 궁금했거든... 너는 퀴디치 해봤어? (경기장 쪽으로 걸음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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