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0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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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12:19

그런데 타라... 타란... 테라... 텔레그라... 그, 아무튼 우드워드 교수님께서 내 주신 과제 있잖아. 그거 사람에게 써야, 하는 거야?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0일 12:23

@Julia_Reinecke 음...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춤을 추게 시키는 마법이니까...! ...물론 거미한테도 쓸 수는 있겠지만...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16:57

@callme_esmail 하지만, 음, 그렇다면...... 그 사람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 계속 자신의 의지에 반해 춤을 춰야 하잖아. 교수님께서 푸는 마법은, 안 가르쳐 주시지 않았어......?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1일 16:36

@Julia_Reinecke 제가 기숙사에서 들었는데, 어떤 마법이든 "피니테"라고 외치면 풀린다고 합니다! 정 안 되면 그냥 춤추면서 병동까지만 가면 되고요. 그러니까 괜찮을 거에요. (어서 해 보라는 듯 손짓. 당연하게 당신이 그에게 하는 것으로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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