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8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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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08일 20:10

(멜로디의 과제를 보곤 씩 웃는다. 엄지손가락을 슬그머니 들었다.)

Melody

2024년 07월 08일 20:13

@yahweh_1971 (잔뜩 울상이었다가 표정이 밝아진다.) 저, 저 잘한 것 같아요?

yahweh_1971

2024년 07월 08일 20:20

@Melody
물론이지! 대단한걸. 네 해독제대로 만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 (기분이 좋은 듯 보인다.) 난 단가를 생각해서 깨무는 중국산 양배추를 넣었어, 유니콘 뿔과 비슷한 작용을 한댔거든. 하지만 역시 유니콘 뿔이 그람당 효과는 더 강력하겠지? 교수는 네 작품을 더 좋아할지도 몰라......

Melody

2024년 07월 08일 21:15

@yahweh_1971 (응용이다!) 저는… 그냥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유니콘 뿔이 대표적이라…(…) 교수님은, 응용한 당신의 과재를 더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도 좀 더 찾아보고 할 걸 그랬나봐요… 마법약에 대해 잘 아시나요?

yahweh_1971

2024년 07월 08일 21:38

@Melody
그럴 리가! 난 머글 사회에서 자랐는걸. (씩 웃었다.) 고전에는 이유가 있는 거야. 어디 평가가 올라오길 기다려보자고...... 마법약에 흥미가 있는 건 아닌데, 어쨌거나 수업이고 과제니까- 제대로 해본 거야. 원점에서부터 공부했어.

Melody

2024년 07월 08일 23:32

@yahweh_1971 (!) 과제의 수준이 엄청 높아서 당연히 마법사 사회에서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소매 만지며) 저도, 머글 사회에서 자랐거든요. (…) 그, 그러면… 나중에 같이,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라는 말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09일 00:31

@Melody
고마워, 진심으로 기뻐. (진심으로! 저도 모르게 따라 소매를 만지곤 웃었다.) 같이 공부라니, 좋지! 어떤 과목에 흥미가 있어? 나는 학교 과목이라면 전부 챙기려고는 해...... 뭐, 아주 모범생은 아니지만. (어깨를 으쓱인다.) 그럼 내가 아무 때나 공부하자며 찾아가도 돼?

Melody

2024년 07월 09일 06:28

@yahweh_1971 지금은… 동물들이 제일 좋아요. 처음 보는 동물이 많아서… (마법약은… 솔직히 어렵다.) 저도, 저도 일단은… (잘 하고싶다! 학교 생활도, 성적도 잘 받고싶다.) 그럼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같이 잘 해봐요…!

yahweh_1971

2024년 07월 09일 11:57

@Melody
잘 부탁해. 너도 언제든 동물 이야기를 할 사람이 필요해지면 와, 알겠지? (동물이라면 잘 모르지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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