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5일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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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05일 21:09

(받은 종이를 살랑살랑 흔들다가, 문득 끄트머리를 조금 잘라서 제 어깨 위 도마뱀에게 물려주었다. 그러다 옆을 돌아보곤,) 안녕~! 과제 할거야? 내게도 한 지분 넘겨주지 않을래?

HeyGuys

2024년 07월 06일 03:48

@TTHAa (잠깐 도마뱀이랑 빤 눈 마주치기...) 걔 그거 맛있대? (그리고 다시 당신에게 시선을 돌린다.) 안 될 거 없지! 불러 봐. 무슨 역할을 맡고 싶어? 오, 그리고 네 이름도.

TTHAa

2024년 07월 06일 20:47

@HeyGuys 아니~? 얘는 그냥 입에 뭔가 물고 있는 걸 좋아해서 이러는 것 뿐이야. 진짜로 삼키거나 하면 배탈 날 지도 몰라~. (생글생글 웃으며) 나는 타톨랑 하펜사이터! 보통 타타라고 줄여 부르는데, 네가 편한대로 불러줘. 배역은 가리지 않아. 네가 보기엔 무슨 역할이 어울릴 것 같아, 멋진 친구?

HeyGuys

2024년 07월 07일 21:18

@TTHAa 그럼 진짜 삼켜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는걸. 잘 지켜보고 있어, 친구. (킥킥 웃는다.) 그래, 타타. 내가 보기엔... 넌 궁정 광대가 어울릴 것 같은데. 피리 불면서 사람들을 골려주는 광대 말야. 어때? 난 가이 버트랜드야. 그냥 가이라고 불러. (악수를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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