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7일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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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7일 18:32
(지나가던 사람 한 명을 덥썩 붙잡았다.) '형용사' …! (앞뒤 문맥이 냅다 잘려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뉘앙스 상 아무 '형용사' 하나만 말해달라는 뜻인 것 같다.)
2024년 07월 07일 18:40
@WWW 기묘한(*weird).
2024년 07월 07일 18:42
@yahweh_1971 좋아아. 그럼 이제부터... 헨은 '기묘한 동굴'의 설계자야아... (!)
2024년 07월 07일 18:51
@WWW 꽤 멋있는걸...... 설계자이자 소유자이기도 한 건가? (곰곰히 고민한다.) 도심에 있었으면 좋겠네. 집으로 삼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