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5일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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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5일 20:54

멍청한 학교, 머저리 마법사들, 돼지 같은 어른들... ('악센트 있는' 영어로 중얼거리며 양피지 내려다본다. 텅 빈 종이.)

1N7H313L4ND

2024년 07월 05일 22:45

@Ludwik 난 안 멍청해. (아마 그럴 것이다. 네 이름을 들으면 분명 기억은 못 하겠지만, 요상한 발음으로 부르지는 않을 것이고......) 정정해 줘, 빨리.

Ludwik

2024년 07월 05일 23:30

@1N7H313L4ND (아까 질질 울던 걔잖아, 하는 표정이다.) 내가 왜?

1N7H313L4ND

2024년 07월 06일 15:07

@Ludwik 그야 나는 멍청하지 않으니까. 틀린 말을 했으면 고쳐야지. 영국 마법사가 다 멍청하다고 해도 나만큼은 그렇지 않아!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애초에 멍청한 게 뭐라고 생각하는 건데? 한 나라의 마법사들 전부가 멍청하다니,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그럴 리가 없잖아.

Ludwik

2024년 07월 06일 23:30

@1N7H313L4ND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울던 거 보니까 멍청해 보이는구만 뭐. (비꼰다.) 넌 얼간이 같은 영국인 중에서도 아마 제일 멍청할 거야. 딱 봐도 순수혈통 나부랭이일 거고. 내 말이 틀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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