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5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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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05일 23:53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다. 품에는 집요정 인형을 꼬옥 안고서...) 꼬르륵—. (배에서 울리는 소리를 모른 척 중이다.)

1N7H313L4ND

2024년 07월 06일 19:21

@Impande 저기, 임판데.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 (키득거린다. 놀리는 듯한 어조.) 내 생각에 넌 배고픈 것 같은데, 어때? (당연한 걸 가지고도 으스대는 편.)

Impande

2024년 07월 06일 22:34

@1N7H313L4ND 음, 임판데 배고파. (순순히 인정한다.) 그치만 아무도 임판데 입에 뭔가 넣어주려 오지 않아. (그래서 모른 척하고 배고픔을 참고 있었다는 뜻이다. 미련하기 그지없다...) 아일라 배 안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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