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6일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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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6일 17:53
(극에 등장할 만한 사람을 찾아 열차 안을 돌아다닌다. 손에는 쓰려는 대본이 적힌 듯한 양피지가 있다. 무언가를 하고 있던 당신의 옷깃을 붙잡았다.)
2024년 07월 06일 19:16
@WWW ......응?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말로 해! (냅다 타박한다. 어디서 보고 배운 건지.)
2024년 07월 06일 20:19
@1N7H313L4ND (타박할 줄은 몰랐는지 눈이 동그래졌다가, 잡았던 옷깃을 슬그머니 놓았다. 우물쭈물 하다가) 양 한 마리만… 아니, 이게 아니지…. '형용사'… 하나만 말해줘어.